[헤럴드POP=정혜연기자]
재시가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사랑스러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올해 17살인 재시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며 현역 모델의 위엄을 보여줬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는 재시의 근황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