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인증했다.
2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잘 가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효민이 지난 여름 보낸 휴가 사진들로 보인다. 특히 효민은 다양한 수영복과 비키니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 솔로로도 데뷔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