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알리가 정동하와의 에피소드를 폭로했다.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김수철'편에서는 크라잉넛, 조장혁, 양동근&팝핀현준, 몽니&오은철, 뮤지컬 '프리다' 팀(리사&스테파니&알리&황우림), 나상현씨밴드, 안예은, 김기태, 라포엠, 싸이커스 등이 출연했다.
김수철의 열정적 무대에 첫 번째 순서를 모두 기피했다. 첫 번째 무대는 뮤지컬 '프리다' 팀으로 꾸려진 리사, 스테파니, 알리, 황우림이 맡게 됐다. 알리는 "제가 꼭 (우승)해야 한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불후의 명곡 트로피 우승 12개가 있는 알리는 "정동하씨 때문에 꼭 우승해야 된다. 얼마 전 전화해서 자기 우승 트로피 16개 됐다고 자랑하고 끊더라"며 우승 욕심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