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홍현희가 가족들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방송인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빠와아들 ........앗 이제 롯데월드 맛을 알아부린 듄바미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시어머니, 아들 준범이와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은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유쾌한 가족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제이쓴의 엄마는 제이쓴과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고 네티즌들은 "아빤 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