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강훈 "친누나, 내 잘난척에 재수없다고"..전여빈 "우린 응원만" 선긋기

입력 2023-09-04 15:52: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훈이 친누나와의 현실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너의 시간 속으로'의 주역인 배우 전여빈, 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훈은 "누나는 내가 잘 가고 있으니 좋아하는데, 내가 가끔 잘난척 하거나 어깨가 높아진다 싶으면 제재한다"며 "퇴근길에 전화가 와서 재수 없다고 이야기한다"고 알렸다.

이어 "사이가 워낙 좋아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여빈은 "오빠, 남동생이 있는데 친하다. 우리는 분위기가 조금 다른데 '최고다', '잘하고 있다', '잘할 수 있다'고 해준다"고 전하더니 "성향 차이인 것 같다. 둘 다 사랑과 관심인 것 같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너의 시간 속으로'는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던 준희가 운명처럼 1998년으로 타임슬립 해 남자친구와 똑같이 생긴 시헌과 친구 인규를 만나고 겪게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로, 오는 8일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