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쉬는부부' 한채아, 구미호♥복층남 부부 지켜보다가..."너무 야해서 못보겠어"

입력 2023-09-04 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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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쉬는부부' 캡처
MBN '쉬는부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채아, 김새롬이 구미호와 복층남 부부를 지켜보며 부끄러워 했다.

4일 방송된 MBN '쉬는부부'에서는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구미호와 복층남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층남과 구미호는 함께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다 날이 어두워지자 수영장으로 갔다. 수영장이기 때문에 노출이 있었고 부부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이 모습을 본 김새롬은 부끄러워하며 대리만족 했고 한채아는 "나 더이상 못보겠다"며 "이거 29금 아니냐 너무 야하다"고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이게 뭐가 야하냐"며 "그냥 부부끼리 수영하는건데 왜그러냐"고 했다. 이에 한채아는 "자꾸 물을 끼얹어 주잖냐"고 하며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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