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의 딸 윤슬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5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윤슬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컵에 물 떠달라고... 조금 마시고 첨벙첨벙 하겠다는 청개구리 슬이. 갑자기 머리 감기 상상 연기하다 머리가 촉촉. 26개월 슬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슬은 컵에 손을 넣고 장난치고 있다. 윤슬은 머리가 다 젖었는데도 귀여움을 자아낸다. 윤슬은 한지혜와 똑 닮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았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