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5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준범이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영상과 함께 "요즘 숨바꼭질에 빠지심. 미안한데 그렇게 하는 거 아니거든 ㅋ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준범이는 의자 밑에 숨어 홍현희를 바라보고 있다. 준범이는 강렬한 눈빛을 보여주다가도 이내 해맑은 미소를 지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준범이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