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쪽상담소' 박지헌, 6남매의 사춘기 언급하며..."해외여행을 해"

입력 2023-09-05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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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지헌이 6남매의 사춘기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는 박지헌, 서명선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헌은 6남매 자녀가 있다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지헌의 자녀들은 첫째는 고등학생이고 막내는 유치원생이었다. 부부는 아이들의 사춘기를 크게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박지헌은 홈스쿨링을 했다며 "15세가 된 아이와 셋이서만 여행을 떠났다"며 "첫째, 둘째는 여행을 다녀왔고 셋째는 자기는 뉴욕에 가고 싶다고 한다"고 전했다.

서명선은 "둘째는 사춘기 여행을 가고 싶어서 중학교 1학년 때 나 목소리가 가라앉은 것 같다고 하면서 사춘기가 온 것 같다고 하더라"며 "기분 좋았다가 나빴다가 한다면서 여행을 가야겠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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