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세정 "트와이스 지효, 내 앨범 나온 줄 몰라..뒤늦게 축하"('정희')

입력 2023-09-06 13: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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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세정이 트와이스 지효와 찐친 케미를 드러냈다.

6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출연했다.

컴백 준비하며 생일을 맞았다는 김세정은 "파티도 당연히 못했고 생일이면 술 한잔씩 할 수 있잖냐. 그런데 준비를 하고있다보니 그조차 못해서 너무 슬펐다"고 장난스레 토로했다.

축하 연락을 1등으로 해준 사람에 대해선 "찾아봐야 안다"며 "회사 분들이었던 것 같다. 제가 생각보다 마당발이 아니다"라고 밝히기도. 김신영은 "한 명을 깊게 사귄다"고 거들었다.

'자기야'라고 부르는 찐친 지효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김세정은 "제가 앨범 나온 걸 그날 몰랐던 거다. 복사해서 뮤직비디오를 보내줬다. 그랬더니 앨범 나왔냐, 노래 너무 좋다 뒤늦게 축하해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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