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DJ 윤도현을 응원했다.
6일 방송된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에는 스페셜 DJ 신우식과 게스트 장성규가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 신우식과 8년째 인연이 있다는 장성규는 "아침 정보 프로그램을 같이 했었다. 전국을 돌며 맛있는 것도 먹고, 목욕도 했다. 신우식의 꿈이 라디오를 진행하는 거였는데, 이렇게 하게 돼서 감격이다. 응원하러 나왔다"고 했다.
장성규는 라디오를 다시 진행하고 싶지만, 오후 4시 타임은 탐내지 않겠다며 "윤도현이 30~40년간 진행했으면 좋겠다. 오늘 윤도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출연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윤도현은 최근 3년간 암 투병 후 완치됐음을 고백해 응원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