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강율, 요리계 서울대 졸업생..경력 17년에 이연복도 감탄

입력 2023-09-07 13: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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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율이 편셰프로 출격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최강 실력자가 편셰프 출사표를 던진다. 그 주인공은 배우 강율이다. 요리 경력만 17년, 세계 3대 요리학교 장학생 출신, 요리 자격증 5개 보유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젊은 요리 엘리트가 등장한다”라고 NEW 편셰프 강율을 소개했다. 하이틴 드라마 재질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강율이지만 그의 요리 실력은 반전 그 자체라고.

강율은 “중학교 2학년 때 요리를 시작했다”라며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과 제빵까지 요리 자격증이 5개”라고 말했다. 강율의 놀라운 이력은 더 있었다. 강율은 요리계의 서울대로 불리는 한국조리과학고를 졸업했으며, 재학 시절 고등학생 신분으로 요리 대회에 출전해 성인들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한 곳인 이탈리아 ICIF 학교를 장학생으로 다녔다고.

강율의 17년 차 요리 경력을 들은 이연복 셰프도 깜짝 놀랐다. 강율의 실제 요리 실력은 상상을 초월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연복 셰프가 “요리 실력도, 마음도 엘리트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NEW 편셰프 강율의 눈부신 활약은 9월 8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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