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영화 '엘리멘탈'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디즈니+에서 디즈니·픽사 영화 '엘리멘탈'이 오는 9월 13일 공개된다.
영화 '엘리멘탈' 은 불, 물, 공기, 흙 4원소가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가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엘리멘탈'은 2023년 외화 박스오피스 1위, 국내외 작품 통합 2위를 기록하고 누적 관객수 713만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에 올랐다. 극장 개봉 당시 개봉 11주차까지 단 하루도 놓치지 않고 박스오피스 TOP5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여줬다.
이에 디즈니+ 스트리밍을 기념한 특별 포스터와 30초 스팟이 공개됐다. 공개된 특별 포스터에는 활짝 웃고 있는 ‘앰버’와 ‘웨이드’의 모습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영화의 첫 장면부터 눈을 황홀하게 만든 ‘엘리멘트 시티’를 배경으로 ‘앰버’와 ‘웨이드’의 가족, 그리고 ‘클로드’, ‘게일’ 등 작품에 활력을 더한 캐릭터들이 환영 인사를 건네듯 자리해 다시금 펼쳐질 '엘리멘탈' 의 다채로운 재미를 예고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30초 스팟에는 국내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주었던 ‘앰버’와 그의 아버지 ‘버니’를 필두로 두 부녀가 운영하는 ‘파이어 플레이스’에서의 유쾌한 장면들이 담겨 있다.
한편 영화 '엘리멘탈'은 디즈니+를 통해 오는 9월 13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