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 정수정(크리스탈) 자매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수 겸 배우 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언니 제시카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자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자매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그는 또한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했으며 2위를 기록했다.
또 정수정은 김지운 감독의 영화 '거미집'이 국제 칸 필름 페스티벌에서 초청받아 생에 첫 레드 카펫을 밟았다. 영화 '거미집'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김지운 감독의 작품은 크리스탈은 극중 신예 여배우 역을 연기하며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