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준범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13개월 3일 차 셀카봉 들고 브이로그 찍는 폼 어떤데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준범이는 모래에 앉아 셀카봉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폭풍성장한 준범이의 모습이 귀여워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온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