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재시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전시회에 방문해 작품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재시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러블리한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날 재시는 명품 브랜드 P사의 크로스백을 메고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영앤리치 포스를 뽐내는 재시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