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브브걸 유정과 이규한이 두 번째 열애설에서 만남을 인정했다.
7일 브브걸 유정의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는 헤럴드POP에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정, 이규한은 지난 7월 KBS2 예능 프로그램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봤어'를 통해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한 차례 연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양측은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사석에서 친한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사이이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린다"라고 밝혔었다. 그러나 2개월만 관계를 번복하게 된 것.
이와 관련 브브걸 유정과 이규한 측은 2개월 사이 관계가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규한은 1980년생으로 ENA '오래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에 출연했으며, 1991년생 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 현재는 팀명을 브브걸로 바꾸고 새출발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