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연음란죄 고발당한 화사 "경찰조사 받아..성실히 임했다"(공식)

입력 2023-09-10 13:10:11
    • 복사완료!

화사/사진=민선유 기자
화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외설 논란에 휩싸인 화사가 공연음란죄로 조사를 받았다.

10일 화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경찰조사를 받은 것이 맞다. 성실히 임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화사는 지난 5월 성균관대 축제 무대에서 tvN '댄스가수 유랑단'을 촬영하다 혀로 손가락을 핥은 뒤 특정 신체 부위에 가져다대는 퍼포먼스를 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지난 622일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학인연)는 "화사의 행위가 변태적 성관계를 연상케 하여 이를 목격한 대중에게 수치감과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며 화사를 공연음란죄로 고발한 바 있다.

한편 화사는 최근 피네이션으로 소속사를 옮기고 '아이 러브 마이 바디'로 솔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