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전여빈이 안효섭, 강훈과의 풋풋한 케미를 자랑했다.
오늘(8일) 배우 전여빈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 9/8 오후 4시 #너의시간속으로"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여빈과 안효섭, 강훈은 교복을 입은 채 10대 학생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여빈의 단정한 단발과 헬멧을 쓴 안효섭, 강훈의 모습은 그 시절 그 감성을 그대로 재현해 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들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 케미는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전여빈과 안효섭, 강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너의 시간 속으로'는 오늘(8일) 4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