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보영이 토론토 영화제에서 여진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박보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tiff 둘째 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현재 열리고 있는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 언론 인터뷰를 하던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보영은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영은 최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