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지훈이 아내 아야네 앞에서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11일 가수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즐란딩"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골프장에 방문한 모습. 두 사람은 꼭 붙어서 달달한 부부 케미를 뽐냈다. 특히 이지훈은 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