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화사한 그녀'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3일 "영화 '화사한 그녀' 여러분을 만날 준비중!!!"이라고 알렸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한 그녀' 일정 소화 중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찍어준 것으로, 엄정화의 화사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0월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