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이 첫눈에 반해 동거부터 시작한 주인공에 답답해했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첫눈에 반해 동거부터 시작한 주인공에 서장훈이 못마땅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 소개를 받게 된 석찬희가 첫눈에 반했다. 서장훈은 "여기서 끝났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첫눈에 반한다는 게 있나봐. 한번도 그런 적이 없다. 그게 뭔지 모르겠다"라며 의아해했다.
직진하는 석찬희에 김수찬은 "밀당이 없구나. 그냥 노 브레이크네"라며 신기해했다. 첫날부터 동거를 시작했다는 석찬희에 서장훈은 "경사 났네요 아주"라며 못마땅해했다. 남자는 석찬희 몰래 주인공 명의로 1,600만 원 대출을 받았고, MC들이 경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