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리가 이웃집의 선물에 감동했다.
1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옆집에서 주신 반찬선물. 나 감동받아 울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웃에서 받은 반찬들이 담겨 있다. 애호박무침, 메추리알, 떡갈비 등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군침을 자아낸다.
알찬 이웃의 선물에 정주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상상돼 웃음을 더한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아들 넷을 두고 있다. 최근 다자녀 청약으로 한강뷰 아파트에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