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괴의 날' 박성훈 "'남남' 때보다 10kg 감량해 샤프, 시청률 7% 기대"

입력 2023-09-13 11: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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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사진=민선유기자
박성훈/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성훈이 7% 시청률을 기대한다고 했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ENA 새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극본 김재영/연출 박유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유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계상, 박성훈, 유나, 김신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성훈은 ENA '남남'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박성훈은 "'남남' 때보다 10kg를 감량해서 더 샤프해진 모습이다. 철저하고 날카로운 모습의 박상윤 역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까 대기실에서 김신록이 7%를 기대한다고 하더라. '남남'이 잘 됐는데, ENA에서 아직 말이 없다. 저도 7%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유괴의 날'은 유괴범과 11살 천재 소녀의 공조를 담은 코믹 스릴러로, 오늘(13일) 첫 방송된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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