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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무빙' 촬영 귀여운 불만..딸 고윤정 "이유가 있었겠죠"

입력 2023-09-13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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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승룡이 '무빙' 촬영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류승룡은 13일 "날 몹시 괴롭힌 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풀 작가, 박인제 감독, 박윤서 감독, 류성철 무술감독, 박광재 배우를 언급했다.

류승룡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촬영이 쉽지 않았다고 귀여운 불만을 드러낸 것.

이에 극중 딸로 출연하는 배우 고윤정은 "이유가 있었겠죠"라고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첫 주 에피소드 7개 공개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그리고 마지막 주 3개로 총 20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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