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승룡이 '무빙' 촬영 고충을 토로했다.
배우 류승룡은 13일 "날 몹시 괴롭힌 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풀 작가, 박인제 감독, 박윤서 감독, 류성철 무술감독, 박광재 배우를 언급했다.
류승룡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촬영이 쉽지 않았다고 귀여운 불만을 드러낸 것.
이에 극중 딸로 출연하는 배우 고윤정은 "이유가 있었겠죠"라고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첫 주 에피소드 7개 공개 이후, 매주 수요일 2개씩 그리고 마지막 주 3개로 총 20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