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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엘즈업 "'퀸덤퍼즐' 짧은 시간 동안 준비..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아쉬워"

입력 2023-09-14 12: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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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캡처
'정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엘즈업이 '퀸덤퍼즐'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엘즈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신영은 엘즈업에게 "엘즈업이라는 팀명 어떤 의미냐"고 물었다. 여름은 "퍼즐을 에너그램한 뜻으로 팬분들이 직접 지어주신 최상의 7인이라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엄마 같은 멤버는 누구냐는 질문에 엘즈업 멤버들은 "상황마다 다르다"며 "스케줄, 일적으로 정리할 때는 리더인 여름 언니가 선두로 나서서 정리를 해주는 거 같고 일상에서 옷매무새를 잡아주는 건 예은 언니인 거 같다. 또 케이 언니가 연습할 때 간식을 챙겨준다. 진짜 리얼 엄마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퀸덤퍼즐' 촬영 동안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유키는 "짧은 시간에 무대를 준비한 게 처음이라 완벽하게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면 힘든 거 같다"고 설명했다. 휘서 역시 "더 잘할 수 있는데 이대로 공개해야 한다니 아쉬웠던 거 같다"고 전했고 나나는 "저는 정신력은 좋은데 체력이 약한 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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