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비(본명 정지훈)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3일 가수 비는 자신의 채널에 "준비 시작 근데 연습실 오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리고 술이 땡긴다 밖에 비도 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는 연습실에 도착하자마자 바닥에 풀썩 주저앉은 모습. 비는 힘없는 눈빛과 몸짓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비는 파란색 비니와 화려한 티셔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힙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 근육질 가득한 몸으로 애교를 부리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통해 싸이의 '흠뻑쇼'에 노개런티로 8년째 출연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