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명세빈이 변함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명세빈은 개인 채널에 브랜드 모델 사진과 함께 "지금부터 꾸준히 관리", "멋지게 나이들어 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 되어 촬영에 임하고 있다. 흑백의 드레스를 입은 명세빈은 단아하고도 우아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해당 게시물에는 배우 엄정화도 하트 모양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달며 애정을 표했다. 누리꾼들도 "너무 예쁘세요", "한결같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명세빈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 출연한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