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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걸' 이한별 "광대+다크서클 부각, 걱정했지만 이후엔 즐겨"('뉴스룸')

입력 2023-09-16 18: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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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캡처
JTBC '뉴스룸'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한별이 '마스크걸' 비하인드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배우 이한별이 출연해 넷플릭스 드라마 '마스크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극중 이한별이 맡은 김모미 캐릭터는 외모 컴플렉스를 가진 캐릭터로, 이한별은 이를 소화하기 위해 광대와 다크서클을 부각하는 분장을 받았다고.

분장 감독이 미안해할 정도였지 않느냐는 말에 이한별은 "처음엔 괜찮은 건가 생각이 들었지만 캐릭터에 필요한 부분이기도 했고 완성됐을 때 다들 정말 모미 같다고 해주셔서 빨리 적응했다. 점점 그 이후엔 즐기면서 할 수 있었다"고 긍정적으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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