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블랙핑크를 응원하러 갔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17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를 관람하러 간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팬 모드로 콘서트 현장을 열심히 핸드폰에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부커상과 함께 국제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는 박상영 작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