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수미가 배우 이수나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전원일기’ 배우들의 전원 라이프가 그려졌다.
김혜자는 故박윤배의 AI 영상을 봤다며 “죽어도 될 거 같다. 그렇게 다 만드니까”라고 과학 기술의 발전에 경이로움을 표했다.
김수미는 “종기엄마 소식은 알아?”라며 배우 이수나를 언급했고, “뇌사 상태로 수년째다”라고 비보를 전했다. 김혜자는 “그 사람 고대 나왔어”라고 안타까워했고, 김수미는 “집에서 쓰러졌는데 (발견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대”라고 말했다.
한편 ‘회장님네 사람들’은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맛깔 나는 전원 라이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