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지선의 아이라인이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채널A '도전! 애슐랭 아이셰프'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평균연령 5.5세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하게 된 보조 셰프들이 소개됐다.
바로 최현석, 이원일, 정지선, 조셉이었다. 이현이는 정지선을 빤히 쳐다보다가 "근데 평소보다 아이라인이 좀 짧아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정지선은 아이들이 무서워 할까봐 짧게 그렸다며 아이들 맞춤형 화장을 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