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녀시대 수영이 도쿄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오늘(22일)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도쿄 고마워, 또 올게"라는 일본어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늘씬한 몸매로 걸그룹 비주얼 여신미를 자랑했다. 또 배경이 되는 야경보다 빛나는 미모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영은 팬미팅 차 방문한 도쿄를 떠나기 아쉬운 듯 다음을 기약했고, 기분 좋은 미소를 띤 채 사진을 남겼다.
한편 수영은 지난 20일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MY MUSE’ 도쿄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수영은 23일 오사카에 이어 방콕, 타이베이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