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미선이 괌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개그우먼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괌의 동묘 로스 털었습니다 I 괌 여행 EP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미선은 괌에서의 조식을 즐겼다. 민낯을 걱정하던 박미선은 이내 조식 뷔페에 감탄, 입맛을 회복하며 근사한 아침을 즐겼다.
박미선은 호텔 방 창문의 뷰를 보곤 감탄했다. 투몬 비치가 한눈에 보이는 광경에 박미선은 "영상을 보시는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 늘 감사하며 살겠다"는 말을 전했다.
박미선은 괌에서의 쇼핑을 즐기러 나섰다. 쇼핑몰에서 BTS 정국 화보를 발견한 박미선은 "알러뷰 정국"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박미선은 괌의 동묘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창고형 할인매장 로스에 방문했다.
박미선은 옷뿐만 아니라 가구까지 파는 매장에 "미지의 세계"라며 감탄했다. 박미선은 만원~이만 원 대의 드레스 매력에 푹 빠져 카트 한 개를 다 채우는 등 폭풍 쇼핑을 이어갔다.
박미선은 스태프들을 위한 옷도 골라주며 "내 옷 못 사고 너희들 옷 고르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득템을 마친 박미선은 이후 "이런 날 수영 해야 한다"며 호텔 수영장으로 향했고, 수영장에서 만난 한국인 부부의 5살 아기와 놀아주는 등 친밀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저녁을 먹으러 간 자리에서 괌 전통 춤 1열 관람을 하게 된 박미선은 춤을 배워본 후 "에어로빅 한 타임이랑 똑같다"며 지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