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현빈, 두 번째 순서 당첨되자 "우승후보가 벌써 나가도 되냐" 대선배들 앞 자신감(불후)

입력 2023-09-23 18: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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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현빈이 자신을 우승 후보라고 표현했다.

2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25회에서는 '전설 전쟁 故 손목인 편'으로 꾸며졌다. 이번 특집에는 조항조, 장은숙, 김용임, 김범룡, 한혜진, 강진, 이자연, 진시몬, 진성, 박현빈 등 전설의 라인업이 총출동했다.

두 번째 무대는 막내 박현빈이었다. 박현빈이 "아니, 우승 후보가 벌써부터 나가도 되는 거냐"며 대선배들 앞에서 막내답게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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