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글즈4' 달달 망고 먹방→폭풍 스킨십에..이지혜X은지원 "이미 사귀네"

입력 2023-09-22 10:12:5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MBN ‘돌싱글즈4’의 MC 이지혜-은지원이 최종 1:1 데이트에서 러브라인을 급 진전시킨 한 커플을 향해 기쁨의 ‘물개박수’를 작렬한다.

24일(일) 방송하는 ‘돌싱글즈4’ 10회에서는 모든 정보를 공개한 미국 돌싱남녀 10인이 마지막 1:1 데이트를 한 뒤, 동거를 향한 대망의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마지막 1:1 데이트를 향한 치열한 도장 찍기 결과, 제롬X베니타, 리키X하림, 지미X희진, 듀이X지수, 톰X소라가 커플로 매칭이 돼, ‘막판 스퍼트’를 향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던 터. 이날 모두가 데이트에 돌입한 가운데, 유독 한 커플이 전에 볼 수 없었던 달달한 분위기를 풍겨 스튜디오 MC들을 놀라게 한다.

달콤한 망고 먹방으로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데이트 말미 ‘폭풍 스킨십’을 작렬한다. 급기야 “제니타(제롬+베니타) 커플처럼 팔찌를 하자”며 ‘커플 팔찌’까지 구매해 착용한다. 놀라울 정도로 빠른 두 사람의 속도에 이지혜는 “이미 사귀네, 곧 ‘자기’라고 부를 것 같아”라며 기뻐하고, 은지원은 “여기는 100%야, 됐어!”라며 최종 커플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5MC의 혈당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1:1 데이트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돌싱남녀들의 마지막 1:1 데이트와, 동거를 향한 ‘최종 선택’ 결과까지 모두 공개되는 MBN ‘돌싱글즈4 IN U.S.A’ 10회는 24일(일) 밤 9시 30분부터 150분으로 특별 편성돼 안방을 찾아간다.

사진 제공=MBN ‘돌싱글즈4’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