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상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배우 이상우는 자신의 채널에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상우는 반팔티에 트레이닝 바지, 캡 모자를 착용하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줬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잘생긴 그는 연예인의 위엄을 입증했다.
한편 김소연, 이상우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한 이상우는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빨간풍선'에 출연했다. '빨간풍선'은 우리 모두가 시달리는 상대적 박탈감, 그 배 아픈 욕망의 목마름, 그 목마름을 달래려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아슬아슬하고 뜨끈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