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겨운 아내 김우림이 파격 스타일 변신을 감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더 이상 고민하기 싫어서 냅다 시~원혀게 잘라버렸구요. 감고 말리는데 5분이면 충분하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새롭게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후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우림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