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넷째를 임신한 미란다 커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40)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임신 근황을 살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지인을 만나 함께 티타임을 가지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상의를 입은 미란다 커는 확연하게 드러난 D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미란다 커는 지난달 재벌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셋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을 포함, 모두 네 아이의 엄마가 되는 것.
한편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2010년에 결혼했으나 2013년에 이혼했고, 이후 2017년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올랜도 블룸 역시 이혼 후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재혼, 딸 데이지 도브 블룸을 낳아 행복하게 키우고 있다.
또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