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근 이혼 소식을 알린 기은세가 해외에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여자의 가장 예쁜 몸을 표현하는 돌체 앤 가바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최근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 화려한 의상을 입은 채 행인들의 주목을 한 눈에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 배우와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고 최근 SBS 예능 '강심장리그'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