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기은세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을 한 가운데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채널에 "올드머니 패션이 궁금하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블랙 컬러의 맨투맨, 베레모, 선글라스, 롱부츠 등을 착용하고 시크하면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일명 올드머니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최근 이혼했다. 또 기은세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 배우와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고 최근 SBS 예능 '강심장리그'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