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선우용여의 딸 최연제가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는 선우용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딸 최연제를 언급했다. 최연제는 가수 출신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었다.
최연제 근황에 대해 선우용여는 "미국에 건너가 결혼했고 45세에 난임박사가 됐고 아들도 낳아 손주가 지금 6살이다"고 전했다.
선우용여는 "손자가 영어만 해서 우리가 말이 안 통해도 마음이 오고가니 다 통하더라"며 "걔는 영어만해도 예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