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송진우가 대치동 출신임을 밝히며 학원비로 1억 넘게 썼다고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선 넘은 패밀리'(이하 '선넘은 패밀리')미국, 헝가리, 독일로 선 넘은 패밀리들을 만났다.
미국 보스턴이 한국의 대치동과 비슷한 곳이라는 설명에 송진우는 "대치동이라 하면 제가 28년 동안 살았던 곳이다"라고 운을 띄웠다. 사람들의 반응이 애매하자 송진우는 "제가 학원비로만 1억을 넘게 썼다"며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