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고준희가 잘록한 개미허리로 바비인형 실사판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고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직각 어깨와 명품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패션을 선보였다. 고준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 개미허리 등을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우월한 명품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2019년 방영된 OCN 드라마 '빙의'에 홍서정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 2021년 1월 9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 독도'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