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일 가수 이지혜의 남편이자 세무사 문재완은 자신의 채널에 "#또버랜드#시크릿쥬쥬 #이번엔엘리도 #완행 #웃지않는엘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태리, 엘리와 함께 놀이 기구를 타고 있는 모습. 태리는 잔뜩 신이 난 표정을 지었고 엘리는 긴장했는지 경직된 표정을 지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지혜 문재완 부부와 아이들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강력한 유전자의 힘을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은 팬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