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우파2' 베베 리더 바다의 눈물..."눈이 팅팅 부울 정도로"

입력 2023-10-03 2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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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 캡처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베베 바다가 눈물을 보였다.

3일 방송된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에서는 다섯 번째 새로운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메가크루를 앞두고 베베가 탈락 예상 크루로 지목된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모든 크루에게 탈락 후보로 뽑힌 바다는 눈물을 글썽였다.

각 크루 리더들은 베베에 대해 기대치가 높았는데 그에 비해 바다 역량이 아쉽다는 평가였다. 바다는 눈물을 흘리며 "내 자존감이 바닥이 됐다"며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데 난 뭘 보여주려고 했나 싶고 자만한 것 처럼 나왔다"고 했다.

이어 "두렵고. 무섭고. 할 수 있을까, 이게 맞을까 싶어서 너무 초조했다"며 "거의 정신이 나가있었다"고 했다. 이런 바다에 대해 채채는 "언니가 정말 많이 울었다"며 "눈이 팅팅 부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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