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POP이슈]고아성→이제훈, 건강상 이유로 불참..BIFF 개막 앞두고 어쩌나(종합)

입력 2023-10-03 15:35:50
    • 복사완료!

배우 고아성, 이제훈/사진=헤럴드POP DB
배우 고아성, 이제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고아성에 이어 이제훈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불참한다.

고아성 주연의 영화 '한국이 싫어서'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면서 고아성은 개막식을 비롯해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지만, 개인 일정 중에 천추골 골절 부상을 당해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결국 장건재 감독과 배우 주종혁, 김우겸만 부산을 찾게 됐다.

이제훈의 경우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됐었지만, 건강상의 사유로 불참하게 됐다.

지난 1일 밤 심한 복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허혈성 대장염이라는 진단과 함께 응급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인 것. 이에 부산국제영화제는 새로운 남성 사회자의 선정을 고려하는 대신 배우 박은빈의 단독 사회라는 파격적인 형식을 선택했다.

이로써 박은빈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최초의 단독 사회자이자, 최초의 여성 단독 사회자로서 개막식을 빛낼 예정이다.

이처럼 고아성, 이제훈이 건강상의 이유로 부산국제영화제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얼른 회복되기를 기원하고 있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