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전현무가 탁구 선수 신유빈과 영상통화했다.
3일 전현무는 자신의 채널에 신유빈 선수와 영상통화한 사진을 게재했다. 전현무는 사진과 함께 "잘했어요 유빈이♥ 삼촌이 꼭 약속 지킬게^^ 대견하다 축하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현무는 신유빈과 영상통화 중이다. 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21년 만에 금메달을 땄다. 전현무는 신유빈을 축하해주고 있고, 신유빈은 손을 흔들며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TV조선 '조선체육회' 등 각종 예능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