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유나가 정우성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박유나는 3일 "감독님이 커피차 보내시는 순간 평범이 아닙니다...빛 그 자체이십니다...감독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정우성 감독님 빛 그 자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정우성이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에 행복해하고 있는 박유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박유나는 정우성과 영화 '보호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무엇보다 정우성은 자신은 '유나 보호자'라고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유나는 현재 '스피릿 핑거스' 촬영에 한창이다. '스피릿 핑거스'는 평범한 여고생이 알록달록 이상한 그림 모임에 들어가며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청춘 로맨스 성장물이다.

